[프라임경제] 2010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강한 매력의 짐승남들이 사로잡고 있다. 2PM의 택연을 시작으로, 드라마 <추노>의 장혁, 그리고 오는 3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솔로몬 케인>의 제임스 퓨어포이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짐승남의 선두주자는 아이돌답지 않은 강한 카리스마를 내세우며 짐승남 신드롬을 만든 2PM의 택연을 들 수 있다. 큰 키에 두드러지는 식스팩, 섹시한 눈빛을 지닌 역동적인 댄스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는, 매력 넘치는 애교까지 지닌 인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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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케인'의 제임스 퓨어포이, '2PM' 택연, '추노' 장혁(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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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월 25일 개봉하는 <솔로몬 케인>의 제임스 퓨어포이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짐승남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라마 [로마]에서 나체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파격적인 존재감을 알린 그는, 영화 <솔로몬 케인>에서 세상을 구할 유일한 전사 ‘솔로몬 케인’으로의 몰입을 위해 무려 8개월 동안 검술과 승마를 연습하며 매력적인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가 되었다.
그 결과 100% 대역 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성애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꽃미남과는 달리 강한 남성미를 앞세운 짐승남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3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솔로몬 케인>은 주인공 제임스 퓨어포이의 거친 듯 다듬어지지 않은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