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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중국과 홍콩 증시,글로벌 증시 견인

증권팀 기자  2010.02.26 0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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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장기적인 조정을 보인 중국과 홍콩 증시가 바닥을 형성하고 상승하는 초기국면에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2말3초의 새로운 방향성 도래를 주장했다.

미국은 올해 년 초에 고점을 형성하고 조정파동이 진행된 반면, 중국과 홍콩이 각각 작년 8월과 11월에 시작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 조정을 보였다라는 점을 강조했다.다른 사이클 분석을 통해 한국증시가 작년 9월에 고점을 형성했기 때문에  중국과 홍콩의 균형점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중국 상해지수

"중국 상해지수는 하락과 바닥이 20수 사이클이며, 반등과 재 하락이 44수 사이클을 완성한 이후 견조한 상승구간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춘절 이후 2일 정도 하락을 보였지만 일시적인 숨 고르기이기 때문에 방향성이 아니고 최근 강한 상승이 진성 방향이라고 부연했다.

   

홍콩 증시 지수

"홍콩증시는 상승 90수 조정이 60수를 보이면서 3대 2의 황금분할을 보이는 순환사이클이며, 향후 새로운 상승세를 시작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중국과 홍콩증시가 240일 조정을 보이고 반등을 시도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면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저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