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환경오염과 화학제품에 의한 아토피, 각종피부질환 등이 주부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자연주의’를 표방한 고급 세제 브랜드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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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파야플러스 (사진제공: 파파야플러스)] |
또 파파야플러스는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피부에 자극 없이 오염물을 분해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고 헹굼물도 많이 들지 않는다. 석유계 계면활성제 이외에도 형광증백제, 화학첨가물(인공 방부제, 색소 등)을 넣지 않는 3無를 실현하고 고급 천연 원료로 만들었다.
일반 세제와 달리 100%에 가까운 생분해도를 자랑하는 파파야플러스는 거품발생이나 용해액의 탁도, 피부 자극 수준 등에 대한 품질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은 제품이다.
오기환 파파야플러스 마케팅팀장은 “친환경세제는 찬물에서 잘 녹지 않고, 거품이 너무 많이 나고, 세탁력이 약하다는 선입견이 많은데 파파야플러스는 이런 문제들을 모두 해결했다”며 “웰빙 시대에 걸맞게 피부안전까지 더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라고 강조했다.
파파야플러스는 일반 세제에 비해 가격대가 다소 높지만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세탁 효과를 거둘 수 있고, 물 사용량도 적어 경제성 측면에서 월등하다는 평가다. 또한 파파야플러스를 물에 희석해 변기나 욕조, 화장실 타일에 뿌려두었다 닦으면 세정 및 탈취효과를 볼 수 있고, 아이들 장난감을 살균·세척하는 데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특히 천연원료로 만든 세제인 만큼 일반인은 물론 연약한 아기피부나 속옷 등 피부에 직접 닿는 섬유를 세탁할 때 제격이다. 파파야플러스에는 정부에서 인증하는 친환경생활용품 마크를 취득해 소비자들은 더욱더 믿고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2.5kg 대형 패키지와 1.3kg 들이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3만8000원과 1만9800원이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