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당황하여 어찌할 줄 몰라 진땀을 뺐던 운전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져 볼만한 강좌가 개설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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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이마트 문화센터 '자동차사고 안전운전 교실' 교육 현장> | ||
현대하이카다이렉트(이하 하이카다이렉트)는 2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국 28개 이마트 매장내 문화센터에서 '자동차사고, '똑' 소리나게 처리하기'라는 주제로 안전운전교실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센터 안전교실은, 실제 사고가 났을 때 당황할 수 있는 운전자를 고려하여, 미리 알아두면 편리한 긴급서비스, 응급조치 등의 주제로 자동차보험 보상전문가가 1시간 30분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그 밖에 <사고보상처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피해자가 현장에서 현금을 요구한다면?>, <경찰신고는 꼭 해야하는지>, <11대 중과실사고를 일으켰다면?>, <피해자가 고의로 보험사기를 저지른 경우에는?>, <사고현장 촬영요령>, <합의서 작성요령> 등 사고시에 운전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사례별로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운전교실은 사고발생시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당황하기 쉬운 여성운전자중 마트를 이용하는 주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1000원이며, 전액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여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 모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마트 이용고객 및 하이카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자는 3월 2일까지 전국 이마트매장중 문화센터가 개설된 28개 점포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점포별 과정개설일 및 자세한 사항은 이마트문화센터 홈페이지(http://culture.emar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카다이렉트는 2009년 11월부터 이마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마트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자동차보험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