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빛돌이’ 샤이니가 지난 12일 치킨의 1세대 브랜드 ‘멕시카나’ CF 광고를 찍었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세팅된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20명의 팬들과 함께 하는 CF현장에서 샤이니는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멕시카나에 따르면 이번 촬영의 콘셉트는 치킨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끼리 쟁탈전을 펼치는 모습과 함께 멤버 개인마다 치킨을 즐기는 모습을 개인 컷으로 연출했으며, 팬들과 함께 어울려 함께 치킨을 즐기는 모습도 연출해 다정한 느낌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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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의 기존광고는 모델만 참여했으나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CF를 제작해 여느 때보다 특별한 치킨광고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
멕시카나의 기존광고는 모델만 참여했으나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CF를 제작해 여느 때보다 특별한 치킨광고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앞서 멕시카나는 이번 CF의 참여하는 팬들 20명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사전에 ‘멕스트라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추첨을 통해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20명의 팬들에게는 샤이니와 CF 촬영뿐만아니라 치킨시식과 샤이니와 기념촬영, 싸인이 담긴 액자증정도 이뤄져 멕시카나를 아껴주시는 팬들에게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올해도 멕시카나의 마케팅은 20년 장수기업이라는 치킨 1세대의 기업의 올드한 이미지를 젊은 아이돌 그룹을 통해 보다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행사마련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샤이니’의 빛나는 매력을 담은 CF는 3월 온에어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며, 연예프로그램에 방송된 현장스케치는 벌써부터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