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5일 세계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인 BMW X1을 국내에 출시했다.
BMW X패밀리에 4번째로 출시된 X1은 BMW의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기능을 적용한 모델로, 컴팩트카의 민첩성과 SUV의 다목적성이 결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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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통 터보 디젤엔진이 장착된 X1 xDrive20d는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5.7kg.m을 발휘하면서도 정부공인표준연비는 14.7km/l로 동급 최고의 효율성까지 갖췄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300여대가 사전계약 됐다. 올해만 1000대 이상의 판매 효과를 몰고올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예상 경쟁차종에 대해 "그 어떤 경쟁사의 차량과 비교할만한 대상이 아니다"고 잘라 말해 X1의 성능에 더욱 궁금증을 몰고 왔다.
국내 소비자가격은 BMW X1 xDrive20d가 5180만원, X1 xDrive23d가 6160만원 (VAT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