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킨도너츠가 신선한 원두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커피 전문점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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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의 핸드드립 커피는 최근 커피전문점의 드립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커피전문점으로는 첫 출시다.
특히,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수마트라 3종의 커피원두를 섞지 않고 원두 고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단종커피(스트레이트 커피) 제품이다.
던킨도너츠는 지난해 4월 충북 음성에 로스팅 공장을 준공하여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를 7일 이내에 매장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핸드드립 커피도 음성 공장에서 로스팅했으며 원두의 원산지별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서로 강도를 다르게 볶아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커피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만큼 최고급 커피를 TPO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라며 “원산지별 특성을 잘 살린 던킨 핸드드립 커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바리스타가 내린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