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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직텍 런칭 기념 글로벌 이벤트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25 14: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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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복(대표 울리 베커)은 24일(현지시각) 바르셀로나 성 조르디 스포츠관에서 티에리 앙리(FC바르셀로나)와 F1레이서 루이스 해밀턴(멕라렌 메르시데스)과 함께하는 친선 트레이닝 대결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친선 트레이닝 대결은 리복의 혁신적인 기술의 트레이닝화 직텍(ZigTech)의 글로벌 런칭 기념 이벤트로, 두 선수가 초청한 세계 각국 50여명의 기자단이 선수의 자격으로 함께 체력테스트, 장애물경기 등 이벤트에 참가하였다.

티에리 앙리는 “루이스와 경쟁적인 대결에서 지치지 않고, 끝까지 빨리 달릴 수 있던 것은 직텍이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리복 직텍을 신고, 더 강하고 더 오래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 앙리와의 트레이닝 대결을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리복이 새롭게 선보이는 직텍(ZigTech)은 독특한 지그재그 형태의 아웃솔(운동화 밑창)이 다리 근육의 피로와 충격을 최대 20% 감소시켜 운동능력을 향상 시켜 주는 트레이닝용 운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