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MB (대표 이한담)는 27일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 각지에 있는 계열사 직원 중 2009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기초 업무 향상을 위한 ‘CMB 새내기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 유성 스파피아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CMB MSO 이한성 부사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의지를 한껏 북돋아줄 예정이다.
전사적인 신입사원 대상 교육이 처음 실시되는 만큼 교육이라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CMB 사내강사는 물론 유명 외부강사들을 초청해 이미지메이킹, 직장예절, 커뮤니케이션 스킬, 긍정마인드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유익한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CMB는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 인재경영 및 학습조직으로의 분위기와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 및 전 계열사의 마인드 동일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