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요즘 TV 속 가장 복 받은 캐릭터는 단연 ‘파스타’의 서유경(공효진 분)이다. 솔직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파스타’의 서유경(공효진 분). 또 극중에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이선균과 알렉스, 두 완소남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 완소녀, 부럽지 않을 수 없다.
엠코르셋㈜(대표 문영우) ‘미싱 도로시’가 완소남들에게 사랑 받는 완소녀가 되기 위한 ‘파스타’이벤트를 마련했다. ‘미싱도로시’의 ‘올 댓 도로시(All that Dorothy)’, ‘왓 우먼 원트(What woman want)’, ‘프린세스 다이어리(Princes diary)’ 브라, 팬티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파스타 ‘프레고 소스’와 ‘폴로라 면’을 증정한다. 사랑스런 언더웨어와 함께 맛있는 파스타 요리 솜씨로 완소남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보자.
상품은 기존 미싱도로시의 소녀적 감성을 살린 ‘스칼렛 민트(Scarlet Mint)’와 ‘트윙클 옐로우(Twinkle Yellow)’ 와 모던한 버버리 체크패턴의 프레피 체크(Preppy Check) 등 다양하다.
특히 프레피 체크는 세련된 버버리 체크 프린트 원단에 화이트 소폭레이스로 트리밍을 주어 깨끗하면서도 로맨틱한 감성을 살렸다. 앞면 절개선 라인은 가터벨트를 한 듯 섹시한 분위기까지 연출 가능해 반응이 뜨겁다.
이와 함께 수공예적인 에스닉한 느낌, 어깨 끈에 레이스 셔링단, 도트프린트의 리본 모티브 등 섬세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미싱도로시’의 이번 ‘파스타’ 이벤트는 오는 3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매고객 모두에게는 볼륨업 패드가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