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발빠르게 ‘김연아 마케팅’에 나섰다. 또 하나의 금메달 소식을 안겨줄 26일(금)부터 반값할인 및 무료 증정 등 국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벌인다.
한우육회전문점 ‘유케포차(1577-6465)’ 논현점에서는 김연아 선수 금메달 획득시 축하 이벤트로 26일(금) 하루 동안 육회메뉴 반값판매 및 육회주먹밥 무료증정 행사를 벌인다.
나무장작구이 삼겹살전문점 ‘군삼겹(1644-6792)’ 길동역점도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확정시 26일(금) 하루 테이블당 군삼겹 메뉴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간 한우직거래마을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1577-5330)’에서는 한우사골을 30% 할인 판매하며, 다하누곰탕을 세 개 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3+1 행사도 벌인다.
온라인한우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com)은 26일 금메달 확정시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떡갈비(1.2kg를) 36,900원에서 25% 할인된 29,900원에 판매한다.
유케포차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꼭 금메달 소식을 알려주길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3.1절을 앞두고 라이벌인 일본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면 더욱 뜻깊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