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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삼각김밥 데이행사 열어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25 14: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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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편의점업계(훼미리마트, GS25,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씨스페이스 등 참여)는 국산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삼각김밥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전국 13,800여개 점포가 동시에 참여, 3월2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쌀 소비량이 줄고 쌀 수입개방으로 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삼각김밥은 국내산 최고 품질의 쌀과 김 등을 주된 원료로 하여 쌀 소비량이 늘어 쌀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있다.

편의점을 통해 판매되는 미반류는 1일 약 84만여개(연간 3억여개)로, 1일 소비되는 쌀만 80kg들이 1,500여가마(연간 563천여 가마)정도. 당일 삼각김밥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음료를 무료(약 16억원 상당)로 증정한다.

한국편의점협회 이덕우 기획관리팀장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김밥류에 사용되는 모든 원재료는 최상품 원재료로 선정과정에서부터 철저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또한 최신 위생 설비를 갖추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하여 안전성이 확보된 상품을 소비자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