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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SEK2006에서 첨단제품 선봬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6.21 15: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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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T전시회인 ‘SEK 2006’에 참가해 첨단 IT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 삼성전자는 135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스킨폰, 슬림 기가 뮤직폰 등 첨단 슬림 디자인의 휴대폰을 출품했다.

또한 디지털 액자, 네트워크 모니터, 초소형 인텔 센트리노 듀오 탑재 노트북 등 다양한 IT제품을 전시했다.

여기에 슬림 디자인의 휴대폰과 연계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LG전자는 120평 부스에 71인치 금장 PDP TV를 비롯 타임머신 평판TV, 지상파DMB폰 등 디자인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받은 첨단 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내가 선택한 즐거움’이라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휴대폰, 노트북, PDA, MP3플레이어 등 DMB 복합제품을 대거 전시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라인업을 집중 부각할 예정.

또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타임머신TV 및 플래트론 판타지 LCD모니터 등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