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의 대표 자유입출금식 상품인 두드림 통장이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
고금리와 파격적인 수수료 면제 서비스가 다양한 고객층에게서 사랑을 받고 있는 두드림 통장의 100만 번째 고객의 행운은 초등학교 4학년 김예원(11, 서울)양이 차지했다. 100만 번 째 고객인 김 양은 25일 SC제일은행 본점으로 초청받아 직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드림 통장 100만 번째 고객인 김 양은 “설날에 받은 세뱃돈을 저축하기 위해 SC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을 가입했다”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서 너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SC제일은행은 김 양에게 500만원이 입금된 적립식 펀드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100만 번째 고객인 김 양에 근접한 고객에게도 100만원 정도가 입금된 적립식 펀드가 상품으로 제공됐다. 경품 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SC제일은행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SC제일은행의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은 “두드림 통장이 출시된 지 2년도 안돼 100만 번째 고객을 맞이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드림 통장처럼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