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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실격’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25 1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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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3000m 계주에서 실격으로 금메달을 놓쳤다.

한국시각 25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 박승희(광문고) 이은별(연수여고) 조해리(고양시청) 김민정(용인시청)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판정을 받았다.

한국 대표팀은 4바퀴를 남기고 김민정이 코너를 돌 때 중국 선수와 스케이트 날이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