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국내 최초로 3D 방식의 사이버 모델하우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1:1 인테리어 상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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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갤러리아 포레가 제공하는 1:1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는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오더메이드 방식에 3D 프로그램을 접목한 국내 최초의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로써 한화건설은 시공 설계 단계부터 고객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평면부터 디테일 한 요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해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해당 3D입체 기술은 입주자가 건물 내부를 걸어다니는 느낌으로 공간감과 마감재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워킹 모드(Walking Mode)를 지원할 예정이다.
갤러리아 포레 주택전시관 장원석 소장은 “고객이 자유롭게 제시한 의견을 인테리어 시공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각 세대별로 특별하고 개성 넘치는 공간이 탄생될 것으로 보인다”며 “상상하는 대로 보여주는 3D 사이버 모델하우스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1:1맞춤 상담을 통해 입주고객 만족도는 물론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1:1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는 국내 최고수준의 인테리어 전문가와 1차 상담 후 한 두 차례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5월 말까지 모든 상담이 완료될 예정이다. 단, 주요 수입 마감재는 준공 1년 전에 발주가 완료되므로 기간 내 최종 인테리어 상담을 모두 마쳐야 한다. 문의:1600-0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