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경기회복 기대감 고조와 함께 미국 달러화 약세, 휘발유 재고의 예상밖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4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14달러 오른 배럴당 80달러를 기록했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전날보다 0.84달러 오른 배럴당 78.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1.25달러 하락한 배럴당 75.41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