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25 10:20:33
[프라임경제]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중인 LG 트윈스의 에이스 봉중근이 25일 조기귀국한다.
박종훈 감독을 영입하며 올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훈련중인 LG의 가장 큰 관건은 단연 마운드다.
그 중심에 서야하는 봉중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코칭스테프는 물론 팬들까지도 그의 부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