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국전자거래협회는 25일, 정기총회 및 이사회에서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로 명칭을 공식 변경하고, SK텔레콤 조기행 사장(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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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임 조기행 회장> | ||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의 전신인 한국전자거래협회는 국내 전자상거래 도입 초기였던 지난 1996년 설립돼 국내외 e-비즈니스 산업의 도입과 확산에 있어서 정부와 민간의 중추적인 교량 역할을 담당해 왔다.
조기행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 신임 회장은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산업 생산성 증대 시장에서 신속한 기업 동향 파악을 통해 정부 정책 제언 활동을 활발히 펼쳐, 업계 리더십을 확보함과 동시에 글로벌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