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차 차세대 하이브리드 콘셉트 카 'i-flow'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25일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에 선보인 i-flow는 D 세그먼트(중형차급)에 속하는 4도어 세단으로, 현대차 최초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되는 콘셉트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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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반영하듯 i-flow의 외관은 전체적으로 매끈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과 유기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면서 미래지향적인 콘셉트카의 이미지를 충실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세계적 화학업체인 독일 BASF사와 협업을 통해 친환경·연비 개선·경량화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i-flow의 상세 제원 및 사양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