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증시의 방향성이 나오는 변곡점이 출현할 것이며,변곡의 방향성은 가격과 시간의 중심에서 나온다”라고 기술적 분석을 내 놓았다.
임 애널리스트는 금리인상은 추세하락이라는 일반적 해석을 경계할 것을 주문하면서, “경기회복 국면에서 여러 번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상승추세가 끝나는 것이며,경기 불황국면에서 수 차례 금리인하 등을 단행해야 호황국면이 된다”라는 과거의 투자 유형을 참고하면 증시의 해법이 보인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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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러한 투자자의 심리가 차트에도 잘 나타난다고 하면서 “1520과 1720 사이 박스권 조정이 5개월 동안 지속되는 과정에서 전체 200포인트 등락의 중심에 와 있다”라는 상기시키면서 “전체 14일 하락과 반등과 숨고르기 14일의 대칭점이자 가격의 대칭점인 1620에 와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가격의 시간의 중심에서 본격적인 추세의 시작이 일어나기 때문에 금일 이후의 방향성이 중요하며, 만일 상승으로 시작된다면 큰 상승장이 전개된다는 파동적인 해석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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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차트에 대해서도 “상승 34일의 1/2인 17일은 탄생파동의 조건이며,재차 상승과 조정의 숨고르기가 끝난 상황이 20일선 안착이다”라면서 강한 상승이 시작된다면 하락추세를 이기는 본격적인 상승장이라고 해석했다.
한편,이번 상승장이 된다면 작년 3월부터 시작된 강력한 테마렐리가 있다고 예고했다.실제 맥TV에서 여러 차례 실시된 공개방송에서도 원자력이후 테마 순환매가 우주항공과 와이브로를 지목한 바 있다.
맥TV(www.maktv.co.kr) 관계자는 유료회원제로 운영하는 세림 전문가방송의 포트폴리오 내역을 공개하면서, “와이브로 대장주인 기산텔레콤에서 100% 수익을 보았으며,최근 우주항공 태마의 대장주인 퍼스텍 등을 편입하여 놀라운 수익율을 보이고 있다”라고 최근 동향을 전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