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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아키오 사장, "deeply sorry"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2.25 0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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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美 디트로이트뉴스는 24일(현지시간) 도요타 아키오 사장이 미 하원청문회에 직접 출석해 도요타 리콜 사태에 대한 공개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아키오 사장은 "도요타 차량 운전자들이 겪은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깊이 반성한다(deeply sorry)"며 차량 급가속 문제로 전 세계 850만대의 도요타 리콜 사태에 대한 소감을 표현했다.

한편, 최근 새롭게 임명된 데이비스 스트릭랜드 NHTSA(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수석은 도요타 로비 등과 관련한 증언을 마지막에 거부해 구체적인 대답을 원하는 공화당 측에 실망을 안겨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