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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깨끗하고 편안함이 맘에 들었어요”

인천 웨딩 명가 ‘노체 웨딩홀’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10.02.25 0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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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로비나 예식홀, 피로연장 등이 넓어서 하객들이 번잡하지 않고 편안하게 즐기시는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이 너무 예뻐서 사진 촬영도 많이 했어요”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 김미혜(28) 씨는 예식장이 너무 맘에 들었다며 만족감을표현했다. 그녀가 칭찬한 곳은 인천 부평구에 있는 ‘노체 웨딩홀’(www.noche.co.kr)이다.

품격과 아름다움을 갖춘 노체 웨딩홀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넓고 깨끗한 이미지로 예비신랑신부의 마음을 잡고 있다.

전체적으로 예식장은 3m가 훌쩍 넘는 높이다. 동시에 결혼식을 진행해도 부딪치거나 번잡하지 않을 정도로 넓은 로비는 예식장을 방문하는 하객들에게 깨끗하면서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예식에 앞서 로비에서는 생음악 삼중주가 연주된다. 결혼식을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도 차분함을 유도하고 있다. 예식홀은 컨벤션홀과 노체홀 두 곳이다. 모두 최첨단 특수 조명과 효과로 신랑신부의 환상적인 결혼식을 연출한다.

   
 
  ▲ 노체 웨딩홀의 신부대기실 모습  
 

신부대기실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를 더욱 빛나도록 인테리어 됐다. 신부가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방문하는 친지나 친구와의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존, 신부만이 이용 가능한 전용화장실 등이 구비되어 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자연이다. 신부대기실도 꽃과 나무로 장식되어져 그림을 연상시킨다.

노체의 김도수 상무는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라며 “모든 조건에서 신부의 만족도가 높도록 구성되고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예식장 11층에는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지방에서 미리 올라온 하객이나 친지들이 휴식을 가지면서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다. 피로연장은 1천500석 규모다.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복잡하지 않다. 피로연장의 전망도 노체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예식장과 피로연에 배치된 직원들은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하고 있다.

노체는 평일 예식이 열리지 않을 때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인테리어와 소품, 이벤트 등을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있다. 김도수 상무는 “결혼 풍속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예식장도 이를 반영해야 신랑신부의 마음을 잡을 수 있다”며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로 최상의 예식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