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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2010 S/S 컨퍼런스 개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5 0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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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세계 판매 4년연속 1위를 자랑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 지난 2월 24일 강남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0년 S/S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일상 및 여행에서도 쉽게 착용 가능하며 고감각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Outventure & Fusion Outdoor를 브랜드 컨셉으로 삼고 있는 머렐은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기능성과 패션성을 인정받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30년간 끊임없이 기술 및 디자인 개발을 거듭해 온 머렐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전세계 140여 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연간 1400만 켤레를 판매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슈즈 브랜드였던 머렐은 2007년부터 전세계 동시에 의류 런칭을 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젊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웨어로 진화하고 있다.

   
 
   
 
머렐의 아이템은 Let’sgetOutside라는 슬로건 아래 Travel Wear와 Outventure, Trail Running 3가지 라인으로 나눠진다. 이 라인들은 일상 및 여행에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며 고감각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머렐의 브랜드 컨셉과 맞아 떨어진다.

이번 2010 S/S 컨퍼런스를 통해 선보인 머렐의 아이템들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춘 멀티 패션으로 맵시와 활용폭을 넓혀 아웃도어 구매율이 적은 젊은 고객층까지 아우르고 있다. 머렐의 오리지널리티가 느껴지는 화사한 컬러감과 슬림한 라인은 야외활동에서도 멋을 잃지 않으려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션쇼에는 많은 취재진과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머렐 제품을 미리 둘러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