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모바일콘텐츠업종의 강세가 기대되는 가운데 특히 실적이 호전된 소액결제 관련주 모빌리언스(046440)가 관심을 끌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타블릿PC등이 확산되면서 소액결제가 늘어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통사는 카드 결제보다는 직접 결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 소액결제 관련주인 모빌리언스의 주가 전망이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보인다.
김태윤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타블릿PC 등의 모바일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KT, SKT 이통사의 가입자가 증가함으로써 이통사는 카드사와의 제휴로 결제시장을 평정할 가능성이 높지만 소액결제의 경우 직접적으로 결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교육, 게임같은 매출이 많은 시장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다이렉트로 결제되므로 모빌리언스 같은 소액결제주 또한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