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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전남문화산업진흥원과 MOU 체결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24 1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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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4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청 9층 서재필실에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이 디지털영상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는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컨퍼런스나 전시 등의 사업에 상호 협력 및 편의를 도모하고 디지털영상콘텐츠에 관련한 산업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며, ‘여수 국제 특수효과 (SFX) 콩그레스 2010’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하는 것 등이 주요 내용이다. 

   
 

<MOU에 사인하고 서로 악수하는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왼쪽)과 영진위 정초신 부위원장>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전남의 영상산업 진흥 및 특수효과(SFX) 분야 진흥기관으로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8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여수 전남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은 국내 유일의 특수효과 분야 행사로 특수효과 분야 시상식을 비롯해 콘퍼런스,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시상식은 일정기간(2008.1.1-2009.12.31) 동안 대중에게 노출된 영상물에 사용된 특수효과 기술을 선정해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