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4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청 9층 서재필실에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이 디지털영상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는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컨퍼런스나 전시 등의 사업에 상호 협력 및 편의를 도모하고 디지털영상콘텐츠에 관련한 산업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며, ‘여수 국제 특수효과 (SFX) 콩그레스 2010’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하는 것 등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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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에 사인하고 서로 악수하는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왼쪽)과 영진위 정초신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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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여수 전남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은 국내 유일의 특수효과 분야 행사로 특수효과 분야 시상식을 비롯해 콘퍼런스,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시상식은 일정기간(2008.1.1-2009.12.31) 동안 대중에게 노출된 영상물에 사용된 특수효과 기술을 선정해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