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립스틱, 무엇이 달라졌을까?
에뛰드하우스 박민아 BM은 “2010년 립 메이크업 트렌드는 눈이 부시도록 빛나고 주름과 각질이 보이지 않는 완벽한 입술을 연출하는 것” 이며 “피부 속까지 들여다보일법한 고화질 TV와 카메라가 선보이면서 여성들은 더욱 더 결점이 없는 페이스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때문에 해가 갈수록 립스틱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고 전했다.
선명한 고화질 컬러의 살아있는 디테일을 표현하는 LED가 TV, 핸드폰을 넘어 메이크업으로까지 탄생했다. 출시하자마자 ‘LED 립스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는 라인 스무딩 (Line Smoothing) 기술의 스마트 핏™ (Smart Fit™) 포뮬라가 부드럽고 쫀득하게 밀착되어 주름이나 각질 없이 매끈하고 탱탱한 입술로 디자인해준다.
또한 루씨달링만의 ‘LED 픽셀 색소’ (LED Pixel Pigment)를 함유하여 보이는 색 그대로의 100% 컬러를 재현, 자신도 모르게 ‘터치하고 싶은 입술’을 연출해준다. 10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5g/9.000원)
너무나도 많은 ‘신상’ 립스틱 중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고를 수 없어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올 봄, 꼭 한가지의 립스틱만을 구매해야 한다면 어떤 컬러를 선택해야 할까? 에뛰드 하우스 박민아 BM은 “특히 올 봄 라벤더 색상의 연보라빛 핑크는 신비로우면서 특별한 느낌으로 꼭 시도해봐야 할 잇 컬러” 라고 귀띔했다.
조금 더 무난한 컬러를 원한다면 피치컬러가 감도는 핑크색을 선택할 것.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발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인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