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코디마, 회장: 김원호)는 24일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어, "IPTV 병영 영상면회", "IPTV 전자민원 서비스" 등의 사업예산 포함 약 29억5천만 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또한 연합뉴스가 새로 회원사로 가입함으로써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IPTV 서비스3사, 지상파 3사, SKY라이프, 장비 사업체를 위시해 국가뉴스서비스 회사에 이르기까지 미디어사업 전반에 걸쳐 모든 분야를 망라하게 됐다.
김원호 코디마 회장은 "2010년은 IPTV 가입자 300만을 넘어 본격적인 미디어플랫폼으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3D와 모바일 등 새로운 흐름에 발맞춰 나가도록 하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이를 위해 코디마는 1실 3국 체제의 사무처 조직을 6팀으로 개편해 회원사 지원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