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중국 징매입 확대를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제2회 중국 협력업체 초청 컨벤션'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중국 협력업체 대표와 영업책임자 60명이 참석해 롯데마트 매장 견학을 비롯해 중국 직매입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참석자들은 롯데마트의 중국 매입사무소인 상해와 심천 사무소 인근의 주방용품, 스포츠 용품 등 연간 수출액 1000만달러에서 3억달러인 중견기업 대표들이며 롯데마트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40개 업체와 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11개 업체다.
롯데마트는 상해사무소와 심천사무소를 개설해 지난 2005년에만 약 100억원의 직매입 실적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