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봄맞이 전국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재규어XF 3.0D,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4,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등 최신 차종을 직접 주행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아로마 핸드 케어 서비스와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캡슐커피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 [사진=시승회 일정 및 연락처]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형 재규어와 랜드로버 모델을 국내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규어 랜드로버와 함께 전국의 봄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상쾌한 드라이브 경험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