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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CC 전경 | ||
[프라임경제] 무더운 여름철 골프 매니아의 관심은 시원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아닐 수 없다.
무더운 여름철 골프 매니아의 관심은 시원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아닐 수 없다.물론 여름 성수기 시즌에 가격까지 저렴하다면 부담 없이 골프채를 챙겨 떠나겠다는 마음이 누구나 굴뚝같을 것이다.
2006년 여름 이러한 매니아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결해 줄 소식이 전해진다. 아시아에서 최고로 시원한 곳, 숨겨진 중국의 보석 같은 명문 골프장인 해란강 골프장은 올 여름 시원한 휴가를 원하는 골퍼들의 요구에 맞는 최상의 곳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란강CC는 2002년 한국의 한빛 그룹에서 자본 100%를 투자해 조성한 순수 한국자본의 골프장이다. 해란강은 가요 '선구자'로도 유명한 곳이다.
특히 해란강의 빼어난 경관과 원시 자연림을 그대로 조성하여 천연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골프장 언덕 위에는 초현대식 이태리 건축양식으로 세워진 웅장한 클럽하우스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명실공히 중국의 신흥 명문 골프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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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6홀로 구성된 골프코스로 해란강변을 따라 조성된 레이크 코스 18홀(7,150야드)과 마치 산림욕장을 거닐듯 디자인 된 마운틴 코스(7,250야) 18홀로 구분되어 있다.
레이크 코스의 경우 아웃코스 9홀은 해란강 강변을 끼고 조성이 되어 있으며 인코스 9홀은 강변 위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레이크 코스의 모든 홀에서 해란강의 조망이 가능하며, 해란강변에서 잔잔하게 불어오는 강바람은 골퍼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마운틴 코스의 경우 송림숲속을 따라 9홀과 전나무 숲속을 따라 9홀이 각각 구성되어 있다. 한국지형의 골프장과 흡사한 레이아웃 구성을 보이고 있으나 골프장이 생기기 수십 년부터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천연의 산림들이 원시림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해 대규모 삼림욕장을 한적하게 거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해란강CC는 코스뿐만 아니라 클럽하우스 및 리조트 등 그 골퍼들이 체류하면서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총 1,700평 규모의 웅장한 클럽하우스는 지하1층, 지상 3상 건물로 최신 시설의 락커룸과 넓은 공간의 프런트, 500명이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국제회의실 및 20실의 별도의 연회장이 있으며, 골퍼들의 피로를 말끔하게 풀 수 있는 현대의료 시설을 갖춘 한약, 지압 및 침술 진료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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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콘도는 200여개의 객실이 다양한 평수(72 평, 45 평, 18평형)로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베란다에서는 해란강을 바라보며 일광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신흥 가족 휴양지로서 손색이 없다.
교통편은 연길을 직항로로 갈 경우 1시간 40분 정도의 소요되며, 연길시에서 해란강 골프장까지 차량으로 30여분 걸려 비교적 이동이 용이하다.
연길시는 민족의 명산, 백두산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매년 백두산 등정의 포부를 갖고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조선족 자치구 지역으로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직도 간직되고 있는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거리의 음악에서도, 사람들의 복장에서도, 상점 간판의 한글에서도, 음식점에서도 우리의 삶의 모습을 이곳에서도 느낄 수 있어 가슴속에서 동포애의 감동이 진하게 밀려온다.
TOUR21 정동근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쾌청한 해란강CC에서 만끽하는 라운드의 즐거움과 민족이 명산, 백두산과 천지를 직접 보고 민족의 자긍심을 느껴볼 수 있는 1석2조 여름휴가를 제안한다"고 말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바캉스를 권유했다.
그 동안 가족과 여름휴가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던 골퍼들은 이번기회에 우리의 명산 백두산으로 발길을 돌려 가족과 함께 관광과 휴양을 즐길는건 어떨까한다.
문의 : 02-540-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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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정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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