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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울림모터스가 제작한 탄소섬유 바디로 제작된 수퍼카 스피라. |
웅진케미칼은 내년 4분기부터 CF 상업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2012년 71억, 2014년 883억원의 매출 목표를 기대하고 있다.
웅진케미칼 박광업 사장은 "올해 탄소섬유와 함께 기술집약적 첨단 슈퍼섬유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계 아라미드섬유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신소재 유망사업을 통해 2012년 매출 1조1658억원, 영업이익 1164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CF시장은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업체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용, 항공우주용, 스포츠용품 등에 대한 수요 확대로 연평균 12%씩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