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량 리콜사태와 급발진 논란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도요타가 오는 4일 스위스에서 개최하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일 차량을 24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도요타는 하이브리드 기술에 중점을 둔 Auris HSD, 프리우스 PIV, 뉴 CT 200h와 성능과 인테리어 변화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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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요타 Auris HSD(Hybrid Synergy 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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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s HSD(Hybrid Synergy Drive)
2010년형 Auris는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한층 개선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최초 공개된다. 최적화된 토요타 6기통 엔진이나 HSD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클린 파워트레인 기술(동급 최저 수준의 배기가스 배출)이 적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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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요타 프리우스 PIV(Plug-in Hybrid Vehic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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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 PIV(Plug-in Hybrid Vehicles)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전기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은 유럽에서 최초 공개하는 모델로,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를 응용한 토요타의 차세대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차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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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요타 2010년형 RAV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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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RAV4
2010년형 RAV4는 더욱 더 세련되어진 전면 디자인과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토요타 옵티멀 드라이브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 컴팩트 SUV에서 최저 수준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클린 파워트레인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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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요타 뉴iQ 컬렉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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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Q 컬렉션
이번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일 뉴iQ 컬렉션은 차량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맞춤형 인테리어와 외관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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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요타 FT-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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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프론트 엔진과 후륜 구동의 방식의 이 모델 역시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인체공학적이며 운전자 지향적인 운전석을 갖추고 있는 것을 특징으로 제품의 성능, 민첩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콤팩트하고 경량화시켰다.
도요타는 하이브리드 차량과 다양한 모델의 제품으로 유럽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