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앞으로 분양하는 푸르지오 단지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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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현화면 / 대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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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2020년까지 ‘제로 에너지 하우스’를 공급한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내년까지 에너지 절감률 50%인 아파트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적용에 최선을 다해 대우건설 브랜드인 ‘푸르지오’의 가치와 프리미엄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오는 25일부터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하는 흑석한강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향후 시공되는 푸르지오에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