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는 대기실에서 뭘 하면서 무대 순서를 기다릴까?
24일 저녁 8시 방송되는 곰TV(www.gomtv.com)의 ‘Making The Artist-CNBLUE’ 마지막 편에서 씨엔블루는 그들만의 대기실 원근법 셀카놀이와 잼잼놀이를 공개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원근법을 이용해 멀리 떨어져있는 멤버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쓰다듬고 턱을 간질이는 척 하면, 떨어져있는 멤버가 마치 머리가 쓰다듬어지고 턱이 간지러운 것처럼 행동하는 씨엔블루표 원근법 셀카놀이에 이어, 리더인 정용화가 템포를 빠르게 하면 템포 속도에 맞춰 다른 멤버들이 아기들처럼 잼잼을 하는 귀여운(?) 놀이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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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방송을 끝으로 곰TV ‘Making The Artist-CNBLUE’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씨엔블루의 대기실 셀프 카메라 놀이와 함께 1년∙5년∙10년 후의 씨엔블루의 모습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씨엔블루의 4색 매력이 돋보이는 곰TV의 ‘Making The Artist-CNBLUE’ 마지막 이야기는 24일 저녁 8시 CNBLUE 채널(http://ch.gomtv.com/2075)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씨엔블루의 데뷔곡 ‘외톨이야’는 데뷔 2주 만에 가요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했으며, 곰TV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5주 연속 5위권에 머무르며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수 160여만건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