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빈 기자 기자 2010.02.24 10:15:09
[프라임경제] 3D 관련 업체인 아이알지비를 인수해 영상 프로그램 제작 판매에 박차를 가했던 테스텍(048510)이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10시 11분 현재 14.83% 급락한 235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한편 테스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장근 크라운호텔 상무가 3자 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보유지분율이 25.28%로 축소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