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PC그룹(회장 허영인)은 23일, 전북 군산 옥구읍 친환경 우리밀 재배단지에서 ‘우리가족 우리밀밭 밟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봄날, 미리 만나는 우리 햇밀’이라는 이름으로 SPC 우리밀사랑 커뮤니티 회원 4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밀밭밟기, 밀화분 분양, 밀전병 굽기, 우리밀 강의 등 우리밀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대표적인 안전 먹거리인 우리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밀이 자라는 과정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단위로 밭고랑 별 한 개씩 ‘우리햇밀 푯말’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우리햇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는 이벤트도 진행해 참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 푯말은 수확 전 까지 상시 거치 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지속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햇밀의 성장과정을 공유하고 행사참가자들에게 올 여름 첫 수확하는 우리밀로 만든 빵 제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오는 3월 6일 2차 행사로 파리바게뜨의 고객 중 20가족(4인 기준)을 초청하여 동일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누구나 파리바게뜨 홈페이지(www.paris.co.kr)에서 2월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SPC그룹 관계자는 “고객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우리밀의 건강함과 친환경성을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우리밀 생육시기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할 뿐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우리밀 프리미엄 제품개발을 통해 우리밀의 부가가치를 더욱 극대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