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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에 앞장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24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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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노삼성차는 23일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전국 교통안전 시범학교 ‘안전한 길·안전한 어린이’의 어머니 강사 발대식을 가졌다.

 ‘안전한 길·안전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4년 공동 개발해 매년 6300여 개의 초등학교에 교육용 CD 4만장 배포했고, 현장교육을 실시를 했다. 올해는 전국 21개 초등학교를 시험학교로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사진=지난해 모범 강사시범 학습 모습]  
이번 발대식에서는 새로 임명된 37명의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의 이해’, ‘어린이의 이해 및 교수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지난해 모범 어머니 강사의 시범 학습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