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부의 세제지원 기대감에 우주항공 테마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40분 현재 퍼스텍(010820)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090원을 기록하고 있고, 빅텍(065450)과 위다스(056810)도 각각 10.13%와 6.67% 오른 4185원, 3360원에 거래중이다.
인공위성의 경우 추진시스템과 열제어시스템 개발 등 7개 분야가 우주발사체의 경우는 액체엔진과 자세제어시스템 등 7개분야가 지원분야로 선정됐다.
이와관련 현재 대기업의 경우 일반 연구개발 지출액의 최대 6%까지 세액공제를 받아왔지만 우주분야의 경우는 연구개발비의 20%가 공제된다.
중소기업의 경우도 우주분야 연구개발비의 공제도 최대 30%에 달한다.
한편, 우주개발분야에 대한 세제지원은 오는 2012년까지 일몰제로 운영되며, 이후 제도의 적정성을 평가해 연장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