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신성홀딩스(011930)에 대해 "태양광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을 완성했으며,태양전지 사업활성화로 성장모멘텀이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매수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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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홀딩스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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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태양광변환 효율과 수율이 업계 최고 수준이며,화력이나 원자력에 버금가는 상용화 가능성으로 인해 태양광 설비투자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높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태양전지 제조방식으로는 가장 일반화된 '스크린프린팅' 방식으로 업계최고 수준 광변환 효율(빛을 전기로 바꾸는 효율)인 19%의 단결정 태양전지를 개발했을 뿐
아니라,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3전극(Bus Bar) 태양전지와 함께 컬러 태양전지를 개발하여 총 5종(단결정과 다결정, 다결정 알칼리, 3전극, 컬러 )의 태양전지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UAE와 원전계약 체결시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에 대한 협력을 모색하기로 함에 따라서 태양광협력업체로 선정될만큼 높은 기술력과 세계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라고 말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주봉상 32주 2단 하락을 보여 바닥을 완성했으며,5주 3중 바닥을 보이고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신성홀딩스(011930) 구성현황
신성ENG로부터 인적 분할된 신성그룹의 지주회사이며,사업부문의 분할을 통해서 신성홀딩스, 신성이엔지 그리고 신성FA으로 분할했으며,태양광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을 완성했다.신성이엔지의 2008년 기존 사업부문(반도체/LCD용 클린룸, FAS장비 등) 턴어라운드 전망과 2008년 4분기 신규 태양전지 양산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 모메텀을 가지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