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1월말 두바이 충격파동 이후 60일 만에 60일선 돌파하는 것은 상승추세의 전환을 의미한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최근 흐름이 60일선이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20일선이 12월과 2월에 쌍바닥을 만들려는 양상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최근 주가가 연달아 20일선 돌파와 안착 그리고 60일선 돌파와 안착 수순이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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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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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봉상으로 20일 주기가 주가의 변곡과 일치라는 경향이 많다면서,"11월초와 11월 말도 20일 주기 쌍바닥이며, 1월 중순 고점에서 20일이 되는 구간에서 20일선을 돌파했다"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향후 1660저항과 60일선 돌파와 안착과정이 일어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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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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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상으로 보더라도 20주 운동이 일정한 장세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저점에서 20주 쌍바닥 이후에 20주 상승과 조정이 있었으며, 고점에서 20주 조정이 완료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향후 상승한다면 20주가 새로운 상승시간이 열려있기 때문에 1720을 세 번째로 돌파하는 유동성 랠리가 나온다 라고 강조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