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H&M (H&M Hennes & Mauritz Ltd. 에이치앤엠 헤네스앤모리츠 주식회사)의 국내 첫 매장이 27일 명동 눈스퀘어에 오픈한다. 오픈을 앞두고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마친 H&M이 명동 1호점 매장 사진을 공개하고, 당일 내방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M은 오픈 당일 몰려들 인파와 고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첫 번째 입장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대신, 선착순 99명 입장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번호표를 증정하고, 오후 1시 정각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기프트 카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본 기프트 카드에 당첨된 고객은 오픈 당일 마음껏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선착순 고객 99명에 해당하는 번호표는 27일 새벽 0시부터 매장 입구에서 지급할 계획이다. 2010번째 고객에게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는 변동 없이 진행된다.
또한, 100번째부터 2,000번째 고객 중 100단위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27, 127, 227 등 27단위 고객들에게는 당일 쇼핑 시 2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한정판으로 제작된 오픈 기념 루이자 버핏(Louisa Burffit)의 일러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유명한 H&M은 이번에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한국 매장에 선보이다. 2,000여 H&M 매장 중 200개 매장에서만 2월 20일 한정 출시되는 이번 Sonia Rykiel pour H&M 니트웨어 콜렉션은 특별히 2월 27일 한국에서의 첫 매장 오픈에 맞춰 한국 고객들을 위해 한정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