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광훼미리마트는 대전광역시 박성효 시장과 보광훼미리마트 백정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2010 대충청방문의 해’ 관련 상호협력 협약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4700여 훼미리마트 점포를 통해 ▲시정 및 도정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전개 ▲지역상품 판로 개척 및 지역 원재료 이용한 상품 개발 ▲지방세 수납 서비스 등 편의 증진 서비스 개발 협력 ▲소외계층 결식 해결을 위한 공익행사 협업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활성화를 위한 포스터 부착, 점내 POS 광고, 훼미리마트 PB상품을 활용한 홍보,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외국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보광훼미리마트 전략기획실장 이건준 상무는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은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제휴를 확대해 지역편의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