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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10년 자갓 서울판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 중식당 홍연, 델리카페 베키아 에 누보 및 조선호텔 직영 그래머시 키친이 우수한 점수와 평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 이벤트이다.
첫 번째로 자갓에 선정된 우수 레스토랑 4곳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특별한 가격으로 마련한 자갓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자갓 스페셜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1 테이블에 1권의 서울의 레스토랑을 소개한 '2010년 자갓 서울판'(8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또한 자갓 스페셜 메뉴를 주문하거나 4곳의 우수 레스토랑 중 1곳에서라도 식사하고 그 맛과 서비스를 평가해준 고객 중 6명을 선정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자갓 미식 투어 2인 이용권'을 선사한다.
'자갓 미식 투어' 이용권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객실에서 숙박하면서 1박 2일 동안 스시조, 연, 베키아 에 누보 등 자갓에서 우수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레스토랑을 순회하며 미식을 즐기고 여기에 20층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아침식사와 칵테일, 다과 등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식사권이다.
특히 서비스 평가한 고객 중 1명은 객실 중에서도 로얄 스위트에서 1박 투숙하게 된다. 이 객실은 룩셈브루크 황태자 등 세계 유명 인사가 머물고 간 곳으로 400만원 상당의 고급 객실이다.
자갓은 미슐랭 가이드와 쌍벽을 이루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북으로 전문가의 평가로 이루어진 미슐랭 가이드와는 달리 실제로 방문한 일반 평가자들의 평점과 리뷰를 싣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레스토랑을 소개한 것은 2010년판이 처음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음식 25점, 데코레이션 23점, 서비스 24점으로 서울 시내 일식당 중 최고 점수를 얻었으며 스시의 '지존' '국보' 등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최고 평점과 인기도 및 중요도를 따져 자갓이 뽑은 명소의 상징 'Z' 마크까지 받았다.
이외에도 광동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중식당 홍연, 델리 카페 베키아 에 누보, 뉴욕 스타일 모던 비스트로 그래머시 키친 등이 맛과 서비스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