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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젠 협력사도 동반자다’

홍석희 기자 기자  2006.06.20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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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칼텍스가 협력파트너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20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칼텍스 허동수회장(앞줄 여자분 오른편)과 우수협력업체가 모여 앞으로 상생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GS칼텍스는 20일 역삼동 GS타워에서 전국 파트너와 동반자적 관계를 상호 발전적으로 강화하고 중소사업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국 주유소 및 충전소 대상 스타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4년째인 ‘GS칼텍스 스타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운영 중인 총 4000여 개 주유소 및 충전소, joyMart, autoOasis 중에서 실적이 우수한 경우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전체 사업장 중 약 2%에 해당하는 79개소 우수 사업장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장 경영인에게 해외 연수등 2억원의 포상을 지급한다.

또한 이 자리엔 GS칼텍스 임원 및 직원 200여명이 함께 자리해 축하 및 상생관계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GS칼텍스 정유영업본부장 나완배 사장은 “GS칼텍스는 지난 14년간 이어져 온 이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국의 GS칼텍스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의지를 확인하고 종합에너지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