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칼텍스가 협력파트너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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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칼텍스 허동수회장(앞줄 여자분 오른편)과 우수협력업체가 모여 앞으로 상생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올해로 14년째인 ‘GS칼텍스 스타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운영 중인 총 4000여 개 주유소 및 충전소, joyMart, autoOasis 중에서 실적이 우수한 경우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전체 사업장 중 약 2%에 해당하는 79개소 우수 사업장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장 경영인에게 해외 연수등 2억원의 포상을 지급한다.
또한 이 자리엔 GS칼텍스 임원 및 직원 200여명이 함께 자리해 축하 및 상생관계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GS칼텍스 정유영업본부장 나완배 사장은 “GS칼텍스는 지난 14년간 이어져 온 이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국의 GS칼텍스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의지를 확인하고 종합에너지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