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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이택근 커플, 파격 언더웨어 화보 공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3 14: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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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배우 윤진서와 LG 트윈스 이택근의 파격적인 언더웨어 화보로 큰 이슈를 모았던 게스 언더웨어의 'FANTA-G' 프로모션이 2월 22일 드디어 전면 공개되었다.

'FANTA-G' 프로모션은 실제 커플로도 유명한 윤진서와 이택근을 모델로 기용한 국내 최초 언더웨어 커플화보로 지난 1월 18일 화보촬영 직후 일부 컷이 사전 노출되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짜 연인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연출로 실제상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 게스 언더웨어의 'FANTA-G'는 프라이빗 공간에서 연인들의 로맨틱한 판타지를 담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게스의 이번 시즌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컷으로 공개 된 'FANTA-G' 화보의 묘미는 단연 윤진서이다. 이택근과의 배드신에서 매력적인 자태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하면서도 쉬크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화보 이상의 느낌을 선보였다. 또한 2010년 언더웨어 핫 아이템인 호피 프린트 제품과 감도 있는 컬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하며 새 시즌 언더웨어 트렌드를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비주얼을 연출하였다.

게스 언더웨어 관계자는 "언더웨어가 이제는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패션의 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이번 화보에서 실제 연인을 모델로 기용해 과감하지만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이번 화보촬영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당당한 섹시함이 돋보이는 '보여주고 싶은 속옷' 게스 언더웨어는 2010년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언더웨어의 새 트렌드를 앞장서 제시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