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2일 이안 폴터가 WGC 엑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가운데 이안 선수가 경기 중 사용한 라이프 퍼터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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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라이프퍼터 'Aruba'] |
이안이 매 대회마다 롤그루브 퍼터인 라이프 퍼터를 사용,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모델은 'Aruba'로, 류현우 프로가 지난해 우승 당시 쓴 'Aussie'의 후속모델이다.
한편, 'Aruba'는 편안함과 클래식한 형태로 유연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