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항공은 23일 ‘에코-두잉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에코-두잉 실천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친환경 실천 다짐이 적힌 나무에 잎새를 만들어 친환경활동 추진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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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창훈 총괄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조현민 IMC팀장(오른쪽 첫번째)을 비롯해 각 직종의 대표 직원들 손 스탬프를 찍어 잎새를 만든 이후 기념촬영] |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달부터 한 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환경보존을 위한 ‘나의 환경 다짐 이벤트’를 시행했고, 지난 16일부터는 친환경 경영 활동을 담은 ‘대한항공 스카이(sky.koreanair.com)’를 오픈해 운영하는 등 친환경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종이 아껴쓰기 대항전’과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그린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