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인터넷(037150)은 신규 모바일게임 '블랙클라우드'의 SK텔레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엔지넥스(대표 장영준)가 개발한 '블랙클라우드'는 CJ인터넷이 '넷마블모바일맞고'와 '말랑말랑풍선차기'에 이어 SKT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모바일 전용 게임.
이 게임은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소재로 최대 3개 캐릭터를 다룰 수 있는 멀티캐릭터 운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전투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움직임이 돋보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운로드 경로는 'NATE>게임존>전략RPG>SRPG>블랙클라우드'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