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빈티지(Vintage),그런지(Grunge) 룩이 확산되면서, 유행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워싱 진’을 필수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패션피플 이라면, 워싱진은 물론, 거기에 매치할 수 있는 슈즈를 찾는데 바쁠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스완비젼 에서 전개하고 있는 이태리 브랜드 LnA 에서는 10 S/S 시즌에 “패치워크” 캔버스화를 출시하였다. “패치워크” 캔버스화는 기존의 무미건조한 캔버스화에서 탈피, 다양한 컬러의 패브릭을 짜깁기(Patchwork)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함을 강조하기에 충분하고, 쿠션감이 좋은 솔(Sole)
을 채택하여 착화감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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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Low)와 하이(High) 두 종류로 컬러는 파스텔(Pastel), 페일(pale)톤 컬러와 덜(Dull)톤의 블루(Blue),그린(Green),바이올렛(Violet)이 있으며, 다양한 컬러의 끈으로 교체 할 수 있어 교복이나 청바지 처럼 매일 같은 옷을 착용하는 학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사이즈는 230~270mm로 출시 되었으며, 홈페이지 (www.LnAmall.com)와 백화점 및 대리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2-461-8830